중앙시니어, 토요일 밥상 시작

핵심 요약
- 춘천 중앙시니어 통합복지(재가)센터가 매주 토요일 어르신들과 점심을 함께하는 '토요 나눔 밥상'을 시작했다.
계절 재료로 상을 차려 토요일마다 어르신들과 나눈다. 지난주에는 제철을 맞은 복숭아가 후식으로 올랐다. 토요일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같은 식탁에서 함께 식사한다. 센터는 앞으로 지역 기관·사회복지재단과 협력해 토요일 상차림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지난 토요일 점심상에 오른 제철 복숭아. (사진 센터 제공)
출처
- 중앙시니어 통합복지(재가)센터 — 토요일 이야기 안내문 (센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