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니어, 통합재가 기관 전환

핵심 요약
- 춘천 중앙시니어 통합복지(재가)센터가 8월부터 통합재가 기관으로 전환한다.
물리치료사가 새로 합류해 운동치료사와 함께 상주한다. 기능회복훈련은 호흡법과 상·하지 재활, 보행훈련으로 넓히고 오전과 오후 정해진 시간에 진행한다. 기능회복실에는 기존 운동기구에 더해 저주파 관리기와 온열 찜질 기구를 새로 들였다. 주간보호와 방문요양을 하나로 연결하고, 방문진료·방문간호 협업과 병원 동행도 준비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3월 시작된 통합돌봄 제도의 방향에 맞춰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중앙시니어 통합복지(재가)센터가 어르신과 보호자에게 배포한 8월 안내문. (사진 센터 제공)
출처
- 중앙시니어 통합복지(재가)센터 — 2026년 8월 안내문 (센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