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통합돌봄 본사업 100일 — 신청 4만 6,215명, 서비스 12만 건 제공

핵심 요약
- 본사업 시행(3.27) 100일 기준 신청·접수 4만 6,215명, 서비스 연계 3만 7,304명
- 1인 평균 3.3건, 총 12만 3,595건 제공 — 일상생활돌봄 43.1%가 최다
- 향후 지자체 성과 연동 예산 배분 방식 전환 예고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통합돌봄 본사업이 3월 27일 전국 시행된 뒤 100일간(7.4 기준) 신청·접수 4만 6,215명, 서비스 연계 3만 7,304명을 기록했습니다. 1인 평균 3.3건, 총 12만 3,595건의 서비스가 제공됐고, 분야별로는 일상생활돌봄 43.1%, 건강관리예방 19.7%, 장기요양 12.8% 순이었습니다.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중심에서 장애인까지 확대됐으며, 향후 지자체 성과에 연동한 예산 배분 방식 전환이 예고돼 있습니다.
요양픽 시사점 — 성과·데이터 관리의 중요도가 올라가는 신호입니다. 요양기관과 플랫폼 모두 서비스 실적을 데이터로 증빙하는 역량이 필요해집니다.
본 글은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정리한 스크랩 기사입니다.
출처
- 치과신문 — 통합돌봄 본사업 100일 성과 (2026.7 보도)
- 복지로 — 통합돌봄 대상 확대 안내
-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누리집 — 성과기반 예산 지원체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