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장기요양 인정자 14.1%, 1년간 급여 한 번도 안 써 — 국정감사

핵심 요약
- 올해 7월 기준 인정자 128만 3,652명 중 18만 1,181명(14.1%)이 최근 1년간 급여 미이용
- 최중증 1등급에서도 1만 1,835명(22.0%)이 서비스 미이용
- 시·군·구 통합돌봄 수행 인력 6,215명 중 전담 인력 1,093명(17.6%)
소병훈 의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자 128만 3,652명 가운데 **18만 1,181명(14.1%)**이 최근 1년간 장기요양급여를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일상생활 전반에 도움이 필요한 최중증 1등급에서도 1만 1,835명(22.0%)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국정감사에서 백종헌 의원 자료로는 7월 기준 전국 시·군·구 통합돌봄 수행 인력 6,215명 중 전담 인력이 1,093명(17.6%)에 그쳤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기관이 챙길 점 — 등급을 받고도 서비스를 쓰지 않는 분이 18만 명이 넘습니다. 이분들을 서비스와 잇는 정책 논의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 글은 언론 보도와 정부 발표를 출처와 함께 정리한 스크랩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