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숙박형 단기 요양시설 471개소로 확대 — 주야간보호에 숙박 추가

핵심 요약
- 주야간보호시설 388개소에서 471개소로 확대, 7월 1일 시행
- 가족의 출장·질병·경조사 시 1~5등급 노인이 야간·숙박형 돌봄 이용 가능
- 시범사업에서 이용자 96.8% 만족, 돌봄 스트레스 33.4% 감소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야간보호시설에 야간·숙박형 돌봄을 더한 단기 요양시설을 388개소에서 471개소로 확대해 7월 1일부터 시행했습니다.
가족이 출장·질병·경조사 등으로 돌봄이 어려울 때 장기요양 1~5등급 노인이 야간·숙박형 돌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7년간의 시범사업에서 이용자 96.8%가 만족했고 돌봄 스트레스는 33.4% 감소했습니다. 다만 지역 편차와 야간 인력의 안전 배치가 과제로 지목됩니다.
요양픽 시사점 — 숙박형 수요가 제도권으로 들어왔습니다. 야간·단기 이용 안내와 이용 절차 정보 제공이 이용자 접점에서 유효합니다.
본 글은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정리한 스크랩 기사입니다.
출처
- 전국인력신문 — 단기 요양시설 471개소로 확대 (2026.6.29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