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2027년 복지부 예산안 — 통합돌봄 1,558억·노인일자리 118만 개

핵심 요약
- 2027년 보건복지부 총지출 148조 7,697억 원, 올해보다 8.2% 증가
- 노인 분야 31조 8,450억 원(9.5%↑),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914억 → 1,558억 원
- 노인일자리 115만 2,000개 → 118만 개, 국회 심의 전 정부안 기준
보건복지부가 9월 4일 발표한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복지부 총지출은 148조 7,697억 원으로 올해보다 8.2% 늘어납니다. 이 가운데 노인 분야 예산은 29조 922억 원에서 31조 8,450억 원으로 2조 7,529억 원(9.5%) 증가합니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예산은 올해 914억 원에서 내년 1,558억 원으로 644억 원 늘어납니다. 노인일자리는 115만 2,000개에서 118만 개로 2만 8,000개 늘고,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 전담인력은 29명에서 61명으로 늘어납니다. 이 수치는 국회 심의 전 정부안 기준입니다.
기관이 챙길 점 — 통합돌봄 예산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과 연계되는 재가·주야간보호 기관은 내년 지자체 공고를 미리 살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 글은 언론 보도와 정부 발표를 출처와 함께 정리한 스크랩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