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복지·돌봄 AI 로드맵 — 내년 400가구·12개 시설 실증

핵심 요약
- 보건복지부, 10월 6일 국무회의에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 보고
- 내년 400가구와 12개 시설에서 스마트 홈·시설 모델 실증, 2028년부터 공공 돌봄 중심 확산
- 인구감소지역 국공립 장기요양시설부터 적용 후 민간시설로 확대 예정
보건복지부가 10월 6일 국무회의에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을 보고했습니다. 내년 400가구와 12개 시설에서 스마트 홈·시설 모델을 실증하고, 2028년부터 공공 돌봄을 중심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스마트 시설 모델은 12개 시설 실증 뒤 인구감소지역 국공립 장기요양시설부터 적용하고 민간시설로 넓힐 예정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시설에서는 야간에 종사자가 2시간마다 직접 순회하며 이용자의 안전과 수면, 배변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기관이 챙길 점 — 민간 시설에는 2028년 이후 단계적으로 영향이 올 수 있습니다. 야간 순회·기록 업무가 어떻게 바뀌는지 실증 결과를 지켜볼 만합니다.
이 글은 언론 보도와 정부 발표를 출처와 함께 정리한 스크랩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