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통합돌봄 연계 노인, 올해 발굴 목표의 29.1% — 국정감사 자료

핵심 요약
- 8월 말 기준 통합돌봄 신청자 9만 3,136명, 서비스 연계 확정은 발굴 목표의 29.1%
- 시·군·구 통합돌봄 업무 인력 6,176명 중 전담인력 1,233명(20.0%)
- 인구감소지역 713개 읍·면 중 421곳에 주야간보호센터 없어
남인순 의원이 공개한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통합돌봄 신청자는 9만 3,136명입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3월 전국에서 시행됐지만, 서비스 연계가 확정된 노인은 올해 발굴 목표의 29.1% 수준이었습니다.
8월 말 전국 시·군·구에 배치된 통합돌봄 업무 인력은 6,176명이고, 이 가운데 전담인력은 1,233명(20.0%)입니다. 행정안전부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구의 713개 읍·면 가운데 421곳에는 주야간보호센터가 없었습니다.
기관이 챙길 점 — 인구감소지역의 주야간보호 공백이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통합돌봄 연계 과정에서 재가·주야간보호 공급이 지역별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언론 보도와 정부 발표를 출처와 함께 정리한 스크랩 기사입니다.